탈퇴한 회원2026년 7월 15일 오후 11시 40분노래가 끝난뒤에도 여운이 남더군요무대 위에서 한 걸음씩 옮기며 감정을 잡고 노래하는 미스김님의 모습에서 진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. 가창력도 물론 훌륭하지만 청중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들어 울림을 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. 특히 고음 부분에서 흔들림 없이 감정을 쏟아내는 순간에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. 노래가 끝난 뒤에도 무대의 여운이 길게 남아 한참 동안 그 감정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웠네요.좋아요04